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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언어는 평등하다, 언어평등

전 세계 모든 언어를 학습할 수 있는 어학 콘텐츠

브랜드 소개

"모든 언어는 평등하다"

지구상의 모든 언어는 인류공동체 문명 발전의 발자취입니다. 힘이 센 나라의 언어라 해서 더 좋거나 더 중요한 언어가 아닌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쓰지 않는 언어라 해서 덜 좋거나 덜 중요한 언어는 아닙니다. 문화 다양성에 따른 언어 다양성은 인류가 서로 견제하고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으며 소통,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재 일부 언어가 ‘국제어’라는 이름 아래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강요되고 있습니다.

문예림의 꿈은 전 세계 모든 언어를 학습할 수 있는 어학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언어에도 우위를 주지 않고, 다양한 언어의 고유 가치를 지켜나가겠습니다. 누구나 배우고 싶은 언어를 자유롭게 선택해서 배울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언어평등 이야기

1967년 7월, 아폴로11호를 타고 닐 암스트롱은 인류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하였습니다.

그 보다 앞선 5년 전, 1962년 우주인 개발 프로젝트 ‘머큐리’ 일원으로 인류 최초로 지구 궤도를 돈 우주인 존 글렌이 있었습니다. 같은 해, 문예림은 출판등록을 하고 그 당시 미지의 세계와 다름없던 제2외국어와 제3외국어 어학교재 개발과 출판을 시작했습니다.

누구도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를 두려워하지 않은 최초의 우주인 존 글렌의 도전은 인류의 달 착륙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우주여행이 현실이 된 것처럼, 우리도 누구든 자유롭게 전 세계 모든 언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도전하고 있습니다.

모든언어는 평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