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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숲, 문예림

다함께 어울려 지내는 조화로운 세상을 꿈꿉니다.

브랜드 소개

"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숲"

문예림은 책으로 세상을 가꾸고 싶습니다. 책이라는 씨앗을 심고 가꾸어 독자의 공감을 통해 세상의 변화시키는 숲.

우리의 출판 방향은 ‘소수’와 ‘평등’입니다. ‘소수’는 다양성을, ‘평등’은 차별 없음을 의미합니다. 다양한 생명체들이 숲을 이루는 것처럼, 다수와 소수의 조화로운 세상을 꿈꿉니다. 특별히, 우리는 책을 기반으로 소수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세상을 바꾸는 숲이 되고 싶습니다.

문예림 이야기

문예림은 1945년 해방 직후 서울 명동의 중심에 79.2㎡ 정도 공간에 <문예서림> 서점으로 시작, 척박한 시대에 많은 문인과 학자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였습니다. 문예서림에서 이름을 딴 도서출판 문예림은 어학교재도 문학처럼 '재미있게 만들자'라는 목표를 세우고 본격적으로 어학교재를 출판하였습니다.

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숲, 문예림